[정명석 목사의 1분 묵상] 사랑의 표적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기 위해서 세상을 창조했다 하지만
그것 하나만 갖고 창조하겠습니까?


왜 창조했는가 하니 부모가 너무 좋아해서 사랑하다 낳은 거여!
사랑 때문에 우리를 낳았다.
사랑의 세계여! 이와 같이 하나님이 사랑하려고 우리를 창조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사랑했어요.
그런데 왜 사랑이 깨집니까?

아담 때도 깨지고 노아 때도 깨지고 대개 깨졌어요.
왜 깨졌을까?

하나님은 이상이 없다니까.
이 지구상에 하나님께서 완전히 지상천국을 만들려고

계~속 쏟아서 하는데 안 되잖아.

인간이 못하니까. 인간이 안 되는 거여!


지금은 누구든지, 
온 인류의 누구든지 옛날과 다르다.
지금은 어떻게 해야 사는가 하니, 성공하는가 하니
오직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사랑하든 말든
우리 인간이 하나님을 사랑해야돼 계속~


여러분들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표적을 일으켜 봐요.
사랑함으로 무슨 표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사랑의 표적을 일으키면 별의별 일들이 다 일어납니다.
믿습니까?

정명석 목사의 '사랑의 표적' 주일말씀 중에서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 고객센터
  • 사이트맵
  • 이용약관
  • cgm
copy
  • naver
  • daum
  • cyworld
  • facebook
  • tstory
  • google
  • egloos
  •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