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꾸준히

2016-06-11|조회 3989

 



 너라는 단어는
 참으로 무서운
 세상의 단어다
 네단어 누구나
 실천만 한다면
 누구나 초인이 
 되고야 마누나
 
 변화도 되어서
 체질도 바뀌고
 천국도 가오며
 휴거도 결국에
 할수가 있으니
 얼마나 무서운
 위대한 단어냐


  <2013년 6월 조은소리 정명석 목사의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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