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꽃 고백

2016-07-15|조회 2873

 

 


 꽃이내게
 윙크하며
 오라한다
 꽃이나를
 왜오란지
 눈치챘다
 꽃이내게
 말하기를
 아름답고
 많고많은
 꽃많은데
 어쩜그리
 저를사랑
 하느냐고
 감격하며
 꽃의인생
 모두바쳐
 살겠다고
 고백한다
 

 아,
 감격해라
 기쁘도다
 사랑스런
 네모양이
 없어져도
 꽃나무만
 남더라도
 영원토록
 사랑하리

 <2016년 5월 섭리역사 정명석 목사의 '꽃 고백'>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만남과대화
  • 고객센터
  • 사이트맵
  • 이용약관
  • cgm
copy
  • naver
  • daum
  • cyworld
  • facebook
  • tstory
  • google
  • egloos
  •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