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따끈따끈

2017-03-06|조회 2933

 

 

 고통기간
 벗어나니
 이상세계
 맞았도다
 주님께서
 사랑하는
 님이라서
 안쓰러워
 하시더니
 아쉬움이
 없어지니
 마음놓여
 하시도다
 미래역시
 이러하니
 희망차게
 가자꾸나
 겨울고통
 지나가면
 좋은계절
 봄과여름
 가을계절
 돌아오듯
 
 인생들도
 그러하니
 끝까지를
 해야한다
 긴장속에
 내가가고
 근신속에
 내가온다
 하시도다
 모든염려
 크고작고
 걱정말고
 내게고해
 내가가서
 해야한다
 세상악해
 험악하여
 사탄들이
 사람쓰고
 발악하니
 나의신부
 살피느라
 불꽃같은
 
 나의눈과
 신의내몸
 쉴새없다
 기도줄이
 끊어지면
 구원줄이
 끊어지니
 내몸되어
 밤낮너도
 살피면서
 보고받고
 천군천사
 이끌고서
 빛보다도
 빠르게도
 쫓아가서
 구해주마
 구해주면
 내증거와
 너증거를
 해야한다
 말해줘라


<2011년 11월 조은소리 정명석 목사의 '마음 과일'>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만남과대화
  • 고객센터
  • 사이트맵
  • 이용약관
  • cgm
copy
  • naver
  • daum
  • cyworld
  • facebook
  • tstory
  • google
  • egloos
  •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