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휴거 부활

2017-04-23|조회 1994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고린도전서 15장 50-58절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 받을 수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이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



<부활의 역사>는 ‘죽음으로 인해 온 역사’입니다.

<죽음>은 ‘육신 죽음’을 말하기도 하고,
          ‘영의 죽음’을 말하기도 합니다.

또한 생각과 육의 몸과 혼과 영이 있는데도
<기능>을 제대로 못 하는 자는 ‘죽었다.’ 합니다.

개발할 곳인데 개발하지 않으면 ‘죽은 지역’이고,
개발하면 ‘부활하여 산 지역’입니다.

사람도 <개발할 것을 하지 않은 자>는 ‘죽은 자’이고,
       <개발한 자>는 ‘부활되어 산 자’입니다.

<고통 기간, 형벌 기간>은 ‘죽은 기간’이고,
그 기간을 벗어나면 ‘부활된 것’입니다.

이와 같이 ‘죽어 있는 것들’을 비유로 말씀하면서
회복되고 벗어나면 ‘부활됐다. 살았다.’ 하고 극적으로 표현합니다.

육신이 죽은 자가 부활되어 다시 살아나면,
얼마나 신기하고 기쁘고 감격스럽고 좋겠습니까?

이와 같이 ‘죽어 있는 것들’이 회복되어 살아나면,
마치 죽은 시체가 다시 산 것처럼 신기하고 기쁘고 감격입니다.

이제 ‘죽은 것, 옛것을 빨리 장사 지내는 것’이
‘최고로 할 일’입니다.

죽은 자를 장사 지내듯 옛것을 장사하는 순서대로 얻고,
삼위와 함께 잔치하기 바랍니다.

모두 개인·가정·민족·세계적으로
심령의 부활, 육신 행위의 부활, 신앙의 부활 이루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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