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 미션팀, 휴스턴 침례교대학으로 영역을 넓혀가다

rjyonghi|2013-10-03|조회 7077

 


기독교재단의 종합대학으로서 휴스턴에 우뚝 서있는 휴스턴 침례교회대학(HBU)은 휴스턴 독수리교회의 캠퍼스 회원들이 다음 독립미션지로 선정한 곳이다.

휴스턴 침례교 대학은 5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2500명이상의 재학생이 있다. 학교 경영진은 지금도 이 학교를 학교 설립자의 정신을 그대로 이어받아 배움의 질과 삶의 질을 강조하는 휴스턴의 훌륭한 기독교 대학으로 자리매김하며 관리하고 있다.

이에 독수리교회의 캠퍼스 미션팀은 수년전부터 이 학교에 선교의 뿌리를 내리고자 노력해왔지만 실패를 거듭해왔다. 하지만 올해 처음으로 독립 미션팀이 두 개의 성경공부를 이 대학내에서 시작하게 되었다.

지난 9월 17일과 24일을 시작으로 대학내의 교회에서 강의가 있었다. 첫주엔 두명씩 오다가 다음주에는 네명으로 늘어나며 공개 강의를 들으러 새로운 학생들이 점점 몰려들고 있다. 강의를 들으며 학생들은 자기 인생에서 하나님을 최우선에 두고 사는 삶의 중요성에 대해 배웠다.

또한 어떤 상황에서라도 하나님과의 시간을 지키며 깊은 기도를 드리는 것과 지혜롭게 시간을 쓰는 방법에 대해서도 공감하였다. 성경강의를 듣던 어떤 학생은 다 같이 찬양을 드리고 싶다고 하여 강의후 다같이 한시간정도 하나님께 뜨거운 감사 찬양을 드리는 시간을 만들기도 했다.

독립미션팀은 이렇게 성경공부 이벤트를 열어 캠퍼스내의 동아리를 만드는 인원을 만들기도 할뿐아니라 진심으로 진리를 찾고 있던 많은 젊은 생명들이 주님과 더 깊은 사이가 될수 있도록 변화시켜 주고자한다.

독립미션팀은 성경공부를 통해 휴스턴 침례교대학에서 주님의 역사가 일어나길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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