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명월 교회, 뜨거웠던 '히든 카드 간증자 대회'

운영자|2014-10-17|조회 10202

 

 

대만 명월 교회에서는 지난 8월 4주 동안 모이면 협력하고, 흩어지면 삶 속에서 신앙의 영웅이 될 수 있도록 '히든 카드 간증자 대회'를 개최했다.

대회는 서바이벌로 진행되었고, 말씀 증거 능력 향상, 인재 발굴 및 육성 등 개인 신앙 영웅이 되기 위해 명월 교회 교인 중 20명이 참석해 기량을 겨뤘다. 더욱 체계적으로 회원들의 말씀 실력을 키우기 위해 관문마다 주제를 다르게 해서 색다른 도전을 하게 했으며, 이를 통해 주님과 함께 땀과 눈물이 얽힌 이야기를 써 내려가면서 신앙이 크게 성장하게 되었다.

또한, 심사 겸 멘토 제도를 통해 각 멘토가 참가자들을 이끌어주며 함께 성장해 나가게 했다. 특히 멘토 제도를 통해 지도자와 강사 육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도와주었으며, 자신의 경험과 간증을 전해주면서 서로 깊이 이해하게 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관문마다 큰 감동과 성령의 역사를 느끼게 된 대회


1차 관문에서는 "나와 주님”이란 주제로 열렸다. 하늘과의 사연 중에서 가장 감동적이었던 이야기들을 회상하며 발표하였다. 각자 하늘과의 사연을 들으면서 하늘과의 사랑을 느끼며 큰 감동을 하게 되었다.


2차 관문에서는 “혼체로 어떻게 주님과 교통하는가?”로 혼체의 역할부터 어떻게 사용하는지까지 세세하게 쪼개어 증거하였다.


3차 관문인  “휴거의 가치”에서는 모든 이들의 꿈은 반드시 휴거에 속해 있어야 한다는 휴거의 감각을 깨워주었다.


마지막 관문안 4차에서는  “성자 주님"으로 진행되었다. 이 주제를 통해 대회에 참석한 자들뿐 아니라 관객까지 '성자 주님은 인생의 멘토, 우리를 구원시켜주시는 분, 우리를 가장 사랑하는 분' 이라는 것을 깊이 깨닫게 되었다.

TED 형식을 본뜬 결승전에서는 3차 관문을 거쳐 남겨진 4명이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열정을 다했으며, 디지털 매체를 활용해 관중들에게 증거함으로 새로운 방식의 강의 방향을 제시하기도 했다.


 

 

사랑만 있고 적은 없는, 은혜 충만한 대회!


패자 부활전에서 살아나 대회 우승을 차지한 왕위센 회원은 “이번 우승은 하나님께서 모든 남자 캠퍼스에 주시는 것이다. 남자는 말보다 해보면서 깨닫기 때문에 자기 신앙생활을 간증하는 게 약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번 대회를 통해 이전에 못한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것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또한, 야오관인 회원은 단상에 오르기 전에 정말 가슴에 불을 느꼈으며,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더 깊어졌다고 고백했다.

그때 당시 심사를 맡았던 양팅팅 전도사는 “이번 기회를 통해 새로운 신예들을 볼 수 있었어요. 인재를 키운다는 것은 최고입니다! 여러분들이 외치는 모습을 보고 정말 감동 받았어요. 과정 중에 주님과 더욱 1 : 1의 관계가 되게 해주었어요.” 라고 말했다.

마지막 결승전에 함께 참석한 림휘천 목사는 주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었다면 이렇게 할 수 없었다며 감탄과 감동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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