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미술대전 “돛을 달아라” 전시, 월명동 성자사랑의 집에서 성황리에 마쳐

운영자|2015-06-19|조회 8305

 

2015년 5월 2일, 꽃 여왕 축제와 함께 개막한 섭리미술대전은 5월 17일까지 16일간 월명동 성자사랑의 집 2층 소회의실에서 ‘돛을 달아라’ 공모전 입상작들을 전시하였다.

금년도 정명석 목사는 ‘주(主)는 ‘생명의 돛’이요, 희망의 돛, 진리의 돛입니다. 인생 바다를 항해할 때 ‘자기라는 배’에 ‘주의 돛’을 달아야 꿈이 이루어지고, 보화도 얻고, 행복도 얻고, 보람도 누리고, 사랑도 지혜도 운도 오게 됩니다. 그러니 <주(主)>라는 돛을 ‘마음과 생각의 중심’에 꽂고 ‘생활’에 꽂아 인생을 쉽게 편히 살고 승리하며 살기를 바랍니다.’ 라는 메세지가 담긴 ‘생명의 돛’이란 말씀을 전해주었다.

이에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돛을 달아라’라는 주제로 처음으로 섭리미술대전을 개최하였으며 , 섭리 돛 축제가 되었다.

 

 


작품을 낸 회원들은 한국 186명, 해외 12개국(일본,대만,홍콩,말레이시아,싱가폴,필리핀,베트남,몽골,미국,캐나다,영국,뉴질랜드) 69명으로 총 255명이 261점의 작품을 출품하였다. 출품자들 중에 미술 전공자도 있었지만, 대다수 회원들은 미술을 전공하지 않은 일반 회원들로 중고등학생부터 60대 장년층까지 다양한 계층이 지원하였다.

이처럼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 국내외 회원들의 회화 작품 75점(우수작 9점과 입선작 66점)이 입상하게 되었다.

이번에 그림을 출품한 자들 중에는 특별한 사연들이 많았는데, 눈에 띄는 사연 중에는 이번 공모전으로 그림을 출품하면서 하늘을 향한 사랑이 살아나고 입상도 하게 되어 먼 해외에서 월명동에 오게 된 자들도  있었다. 한 일본 회원은 어머니를 전도하기 위해 어머니와 함께 작품을 구상하고 그림을 그려서 출품하였는데, 아버지도 그림에 찍을 전각을 파준 것이 사연이 되어, 부모와 함께 월명동에서의 개막식과 시상식에 참석하였다. 월명동에 처음 방문한 일본 회원의 부모님은 성삼위의 사랑에 감동하여 감사와 영광을 돌리기도 하였다.

금년도 잊어서는 안 될 핵이 되는 말씀, “돛을 달아라”라는 말씀을 잊지 않고 뇌에 새기며 휴거되도록 미술대전을 개최해주신 성삼위께 무한한 감사와 영광을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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