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A] 대만 4U 자원봉사단 화련 레화초등학교 원주민 시골 봉사

가청|2016-08-03|조회 2550

Translation :운영자

 

 


무더운 여름 방학 기간, 무엇을 할지 계획을 세웠나요?   

사랑의 선물을 계속 더 전해주기 위해 올해 <6.25 공익 달리기 대회> 이후 CGM 기독교복음선교회 J4U자원봉사단은(이하 봉사단으로 칭함) 화련현 레쉐향으로 떠났다. 축구로 유명한 레베이 초등학교에 가서 원주민 지역의 자원 봉사를 하기 위해서다.

「J4U 자원봉사단」과「원주민 민족 신청년교류협회」가 손을 잡고 설립자 정명석 목사의 정신을 이어받아 원주민 지역의 자원 봉사를 하게 되었다. 「Pakasial(부농족의화목): 지원 행동」을 펼쳤다

프로그램은 지역 아이들에게 필요한 축구캠프, 예술 무대, 춤 솜씨 개발 등의 과정으로 이루어졌다. 캠프는 성경 이사야서 11장에 나와 있는 「사랑과 평화로 지상천국의 세계를 만들자」는 주제로 진행됐다. 성경상의 동물들의 이야기를 엮어서 풍부하고 특색있는 3일간의 캠프를 열었고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개성을 찾고 발굴하게 하였다.

레베이 초등학교는 오지에 있어 다른 지역으로 전출하는 지역 사람이 많아 학생수도 줄어들고 있다. 결손 가정으로 인해 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하는 문제점도 있다. 교육을 받기 힘든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지만 신앙의 힘으로  축구에 대한 열정을 막지 못했으며  많은 축구 선수들을 배출했다. 2박 3일 동안 아이들은 축구와 예술공연에 대한  능력을 개발하고, 협력을 통하여 임무를 완성하며, 어떻게 사랑하고 화평하는지를 배웠다.

레베이초등학교 교장 동정친과 린젠청 주임은 과정 중에 이들의 웃음 소리를 들었고 마지막 헤어질 때 아이들의 눈물을 보았다. 아주 귀한 경험을 했다고 전했다. 봉사단에게 보람을 느끼게 했으며  최고의 선물이 되었다. CGM 기독교복음선교회 J4U봉사단은 계속 사랑을 전달할 것이다.


기사원문http://news.sina.com.tw/article/20160803/18133079.html



 

 

(台北訊)炎炎夏日的暑假期間,是否已如火如荼地,進行自己所定下的計劃呢?為了將愛的禮物更加延伸,暨今年625公益路跑後,CGM福音宣教會J4U志工團(以下簡稱志工團)再次出發來到位於花蓮縣瑞穗鄉,以足球聞名的瑞北國小進行原鄉服務。


本次活動「J4U志工團」與「原住民民族新青年交流協會」攜手合作,秉持著福音宣教會之創辦人-鄭明析牧師之精神進行「Pakasial:和睦行動」(Pakasial為布農族語的和睦之意)。針對孩子們的需求開設足球營、表演藝術、舞蹈開發等課程。並以聖經以賽亞書11章為主軸「為要達成愛與和平的地上天國世界」。以經上動物故事串聯出富有特色的三天兩夜營隊,讓孩子們得以從過程中尋找並挖掘自己特質。


瑞北國小雖然位於偏鄉,村落面臨外移人口增加、學生人數逐年遞減、單親隔代教養偏高等問題,但以著相信神的信仰,這些問題都不足以構成他們發展足球的阻礙,甚至有許多的足球國手由此而出。三天兩夜的營隊讓孩子們,不僅開發足球與藝術表演等相關能力,也透過同心合力達成任務教導孩子們,如何以愛與和平對待,以此學習如何互助並友愛彼此。瑞北國小前任校長董政欽及林建成主任表示,聽見孩子們過程中的笑聲,和看見孩子們離別時的眼淚,格外感到珍貴。這也讓志工們所付出的辛勞,成為最棒的果實,CGM福音宣教會J4U志工團將繼續讓愛遠播。

 

報導來源:http://news.sina.com.tw/article/20160803/1813307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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