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_사연을 담다

Testimony 12.임진주





 

예술의 근본은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거거든요.


소리나 테크닉이 화려하다고, 빛깔이 너무 이쁘다고 그 노래가 잘하는 것처럼 들리지 않아요.

노래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사람의 마음을 터치할 수 있을 때 그때가 가장 최고의 예술이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아이들이 테크닉은 연습하는데 마음을 건드리는 법을 잘 몰라요.


제가 지금 아이돌을 준비하는 아이들을 가르칠 때도 그랬고 M 방송사에 아이돌 연습생들이 나오는 프로그램에서 그 아이들을 준비할 때도 마찬가지고 테크닉보다도 더 어려운 게 감동을 주는 것들을 많이 어려워하고 고민스러워하고


어떻게 하면 노래에 감정을 실을 수 있을까 많이 고민하거든요.


그럴 때 저는 항상 정명석 목사님이 제일 노래를 잘할 수 있는 법을 가르쳐 주실 때, 그 노래가 그림처럼 그려져야 된다고 말씀 하셨거든요.


노래의 가사가 그림처럼 상상이 되게 하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이 노래 만약에 이별의 노래든 사랑의 노래든 그런 노래들을 할 때 상상력을 계속 부어 줬을 때 애들이 거기에서 없던 감정들이 생기기도 하고요.

실제로 정말 간절하게 부르고 저희 정명석 목사님께서 교육 해주시거든요. 하나님께 정말 간이 저리도록 간절하게 찾으라고 말씀해 주신 것처럼


아이들에게 간절하게 네가 이 오디션에 붙고 싶으면 정말 간이 절이게 간절해야 된다고 얘기를 하면 애들이 그거를 받아들이더라고요.


제가 스스로 할 수 없는 얘기들이었고 정명석 목사님이 교육해 주신 것들을 아이들에게 가르쳐줬을 때 아이들이 겪어보지 않고 살아보지 않았던 얘기였지만 자기가 정말 상상하고 자기가 정말 간절한 그 마음을 담았을 때 정말 좋은 결과를 얻어내는 모습을 정말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교육의 힘도 정말 하나님으로부터 정말 선생님이 가르쳐주신 대로 방법대로 했을 때 제대로 된다는 걸 깨닫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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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8-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