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정명석 목사
말씀
영상
간증
뉴스
글동네
칼럼
카툰&포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5,95500
Testimony 21. 시라이시 미나
내가 그 곳에 있었습니다
42,06410
Testimony 20. 정해원 할머니
하나님께 미쳐서
46,5312423
Testimony 18. 이진우 목사
어머니가 전도된 사연
29,1561946
Testimony 16.이계일 목사
축구를 잘하는 사람이란
38,20017676
뇌 과일의 비밀
342,27111
베드로와 물고기
78,7211015
당신은 성령에 대해 아시나요?
34,050914
다섯 개의 마이크
356,32612125
정명석 목사의 새노래 “영광의 탈출”, 이렇게 탄생했다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시기에 맞춰 올해도 돌아온 기독교복음선교회의 ‘생명의 날’ 절기. 특히 올해 2025년 생명의 날은 휴거 10주년, 생명의 날 80주년으로서 의미 있는 때이기도 합니다. 그간 정명석 총회장 목사와 선교회를 향해 쏟아진...
6,55516
정명석 목사가 전하는 ‘에덴에서 뻗은 역사’ 찬양의 의미
기독교복음선교회에서 크리스마스와 더불어 가장 큰 행사 ‘생명의 날’ 절기. 특히 2024년 생명의 날 행사는 45년 역사의 한 바퀴를 마치고 맞는 첫 생명의 날 절기인 만큼 특별합니다. 그 동안 우리가 소홀히 했던 기독교복음선교회 역사의 정체...
35,2952123
정명석 목사와 베트남 전쟁 part.02
*이 글은 베트남 전쟁사를 다룬 실제 전투 기록들과 참전전우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연구, 정리한 것이다.베트남 전쟁에 파병된 한국군은 수많은 작전을 했다. 파월 기간 중 실시한 대대급 이상 대(大) 부대 작전만 1175회에 이르고, 2개 사단 이상의 대(大)병...
54,024110
정명석 목사와 베트남 전쟁 part.01
베트남전쟁은 크게 3개의 전쟁으로 나뉜다. 약 100년 동안 프랑스로부터 식민 지배를 받던 베트남이 1946년부터 1954 년까지 프랑스와 싸운 전쟁을 1차 베트남전쟁(독립 전쟁)이라고 하고, 독립된 베트남의 공산주의화를 막기 위해 1964년 부터 1973년까지 미...
23,55118
나만이 걸어온 길
전도, 보람과 그 쓰라린 고통
찌는 듯한 한 여름도 고개를 숙이고 빗방울도 제법 차가워졌다. 누가 재촉하지 않아도 가을비는 온종일 쏟아졌다. ‘이 가을비만 개면 날씨는 추워도 논밭에 나가겠는데 비가 개지를 않네.’ 그날도 정명석 목사는 마음 자루에 가득 담아놓은 복음...
63,3745673
말씀카드
하나님 생각과 우리 생각은 다르다 (부제 : 속는 대로 그냥 두셨...
35700
배워라. 모르면 고통과 죽음이다
82200
생각해야 그것에 대해 눈이 떠진다
한줄멘토
때는
18,68700
신앙이란 무엇이냐
7,93501
타산지석
“아, 왜 그러는데?!! 그냥 옆으로 가~!”운전을 하면 혼잣말이 많아진다. 욕하진 않지만, 왜 순한 사람도 운전하면 입이 험해진다고 하는지 알겠다. 바쁘게 시간 맞춰서 가는 길인데 옆 차가 끼어들려고 한다. 진작 끼어들었으면 모를까, 지금은 ...
2,25301
바가지
쏴아 강한 물줄기는 아니어도넉넉하게 젖게 할 수 있어큰 것은 아니어도원하는 것 담을 수 있어요즘 누가 바가지 쓰나 하지만몸 편해지려면시간 절약하려면물 잘 쓰려면미래의 지구를 위한다면필요해어때, 바가지 줄까?괘념치 말고,받아의리 있는 나인데그렇...
3,57401
에스더의 왕의 눈길 사로잡는 화장법-기초편
안녕 에뽕이들!! 오늘도 나의 채널에 온 걸 환영해!!오늘은 에뽕이들에게 꿀팁을 알려주려고 해. 왕의 시선을 사로잡는 법! 나 이걸로 왕 허락 없이 나갔는데 바로 금봉 잡았잖아. 이거 아무나 하는 거 아니다~ 그 잘났다는 전 부인도 못 했던 일이야.바로 공...
3,74812
어머니
“띠리리링~~~”“.... 돌아가셨어” 한참 바쁘게 일하던 중에 남편에게서 전화가 왔다. 툭!!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도 툭 하고 마음이 내려앉는다.신혼 초부터 어머니와 함께 살기 시작했다. 노래 가사를 종이에 적어드리고 기타 ...
3,83603
이루다
새해 목표1. 운동2. 다이어트3. 책 많이 읽기4. 감사 일기 쓰기5. ...어김없이 돌아오는 새해. 매년 정성스레 고르는 다이어리. 누구나 고심하는 버킷 리스트. 여운만 남는 마지막 해."내일 새해는 잘 볼 수 있을까요~? 사람들 해돋이 보러들 갈 텐데요~...
6,66903
핌 스토리(FIM Story)UP
정말 하나님이 계시다면..
강원도 산골 광산촌에서 6남매 중 넷째로 태어난 나.초등학교 1학년 때 친언니와 언니 친구 둘이서 어딘가로 가는 모습을 보고 나도 따라가고 싶었지만, 나를 데려가지 않았다. 궁금함을 참지 못한 나는 어느 날 언니들의 뒤를 몰래 밟았다. 그렇게 도착한 곳...
8314
하나님 저 교회 가고 싶어요
누구에게나 살아오면서 정말 견디기 힘든 시간들이 있었을 것이다.내게도 그때로 돌아가라고 한다면 차라리 죽는 게 낫겠다고 할 만큼 고통의 시간이 있었다.아버지는 체구는 작지만 성격이 매우 강하면서 동시에 엄하셨고, 엄마는 늘 호통치시는 아버지로부...
10922
핌 스토리(FIM Story)
‘휴거’를 이루어 가는 삶
초등학교 4학년 어느 날 친구가 내게 조용히 귓속말로“야, 있잖아 우리 교회 와 볼래? 교회 다니면 굉장히 재밌어, 맛있는 과자도 주고 재미있는 레크레이션도 해” 하면서 솔깃하게 말하니 넘어가지 않을 수가 없었다.평소에도 ‘재미거리&r...
11714
내가 가졌던 세가지 의문
나는 중학교 때부터 고모의 권유로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다.작은 교회라 학생회 성가대 반주도 하고, 대학교에 가서는 초등부 교사도 하면서 열심히 신앙 생활을 했다.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나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식어 지기 시작했다.‘하나님이 모...
21126
한 지붕 아래, 두 종교?
사춘기가 시작되는 중학교 시절. 나는 고등학생이던 친언니를 따라 처음으로 교회를 가게 되었다. 교회에 가니 찬양을 배우고, 성경도 읽게 되면서 이전에 느껴본 적 없는 포근한 위안과 평안을 경험할 수 있었다.그 당시 어머니는 불교 신자이셨다. 교회를 ...
13413
The World of the Word
혼을 보면서 육신을 단장하여라
1,00000
<기도>도 배워야 한다
1,00800
최고로 행하고 최고로 받자
1,12201
마음 성전, 마음 방의 문단속이다
2,36801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께 깊게 빠져 버려라
4,28801
보도자료
‘정명석 선생님과 함께한 7년의 기록’, 온전한 성경 해석으로 ...
29700
공정성 잃은 선정적인 보도 행태, 이대로 괜찮나
18700
벼랑 끝으로 내모는...황색언론의 폐해, 사이버렉카까지 그들은 ...
20600
기독교복음선교회‘휴거의 날’월명동 자연성전에 5만여 명 운집
12801
성경에 나오는 ‘부활과 휴거’, 어떻게 이루어지나
14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