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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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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모르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도와주시는데도 불평불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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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새롭고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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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이 있는 곳에 ‘해야 될 하나님의 뜻의 일’이 있다.
19,72550
삼위일체를 생각하지 않는 자는 눈을 감고 있는 자와 같아서
19,44313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고 있어야
19,41980
생각해라. 그래야 삼위일체가 역사하시면 알게 된다.
19,50840
‘행한 만큼 변화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20,10570
고기는 씹을수록 맛있고,
19,56530
힘을 받고 날아다니는 ‘기적’을 보려느냐.
19,51010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하고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그 밭을 살 때는 기뻐하며 샀다.
19,5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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