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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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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자기가 밥 먹고, 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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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도 고통스러워도 그때가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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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났을 때가 그 일의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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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의 때에 원 없이, 미련 없이, 후회 없이 실컷 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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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경은 보고 있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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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자기가 자기를 ‘악인’으로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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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역사를 거울삼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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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는 전화벨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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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 년 동안 기다렸던 기회도 어느 때는 번뜩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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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중에 기회가 “때가 되어 왔다.” 하며 노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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