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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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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해가 졌다가 천천히 다시 떠서 천천히 비추다가 지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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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성공했을 때, 그때만 누리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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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삼위의 ‘용서’라는 두 글자 때문에 영원히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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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도 조건을 세우게 하지 않고 사랑으로 대해 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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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은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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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의 톱니바퀴가 돌아가는 것이 먼저다.
13,16900
조건을 작게 세워도 모든 것을 대신한 것이 되어 허락되고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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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조건이라도 ‘조건’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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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대에 가려서 새 시대가 안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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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전옥답(門前沃畓)도 농사를 지을 때는 황금 논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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