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실천한 만큼 차원을 높인다 <성전 차원>을 높였으면, 인구름이 차고 넘치게 하여 <생명 차원>도 높여라

2017-03-19|조회 2309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요한계시록 2장 17절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요한계시록 22 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


사람은 그냥 그 차원에 머물러서 살 수 없습니다.
그러면 지루하고, 곤고하고, 희망이 없고, 만족이 없습니다.

<신앙>도 그러합니다.
<완전하고 안정된 단계>까지 올라야 합니다.
<하나님도, 자신도 만족하는 단계>까지 올라야 합니다.

그러나 <차원>은 그냥 올라가지지 않습니다.
배우고 깨닫고 실천하며 크면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가령, 마른 사람이 체중을 늘리고 싶다 합시다.
자기 체중이 마음만 먹고 생각만 한다고 그냥 올라갑니까?


건강하게 먹고 운동하면서,
오랫동안 살을 찌우고 근육 양을 늘려야 합니다.


차원을 높일 때도 그러합니다.
거기에 해당되는 것을 배우고 깨닫고 오랫동안 실천해야
차원이 올라가게 됩니다.


하루를 살아도
저마다 실천할 것들을 실천하면서 차원 높여 살면,
<생각하는 것>도 <얻는 것>도 달라집니다.


모두 <성삼위께서 명하시고 감동 주신 것들>을 계속 배우고 깨닫고 실천하면서
개인의 차원, 실천의 차원, 신앙의 차원을 높여 다음 단계로 가
다음 차원의 것을 얻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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