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역사의 기록 : 영의 권세와 명예와 위치, <사랑과 의>가 ‘영의 미’로 여실히 나타난다

2017-08-20|조회 2682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마태복음 16장 27절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이 행한대로 갚으리라


요한계시록 22장 12절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주리라

로마서 2장 6-11절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따르지 아니하고 불의를 따르는 자에게는 진노와 분노로 하시리라
악을 행하는 각 사람의 영에는 환난과 곤고가 있으리니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며
선을 행하는 각 사람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으리니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라
이는 하나님께서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하심이라



인생이 <불의하게 사는 것>도 힘들고, <의롭게 사는 것>도 힘듭니다.
사는 것은 다 힘듭니다.

그러나 <의롭게 사는 것>보다
<불의하게 사는 것>이 훨씬 더 편합니다.
자세도 <곧은 자세>보다 <자유로운 자세>가 더 편합니다.

자세를 곧게 하듯 신앙도 인생도 의롭게 온전히 하고 살면,
병이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그만큼 ‘의롭게 살기’가 힘들고 고통입니다.

인생, <의롭게 사는 것>은 자세를 곧게 하고 사는 것같이 힘듭니다.
그러나 자세를 곧게 하면
그로 인해 뼈가 틀어지지 않으니 온몸이 편하듯이,
의롭게 온전히 살면 그만큼 정상으로 올바로 되니 편합니다.

<몸의 자세>를 곧게 하듯이,
<신앙, 마음, 생각, 행실>을 바르게 온전히 해야 합니다.

본인의 몸이니, 매 순간 자세를 곧게 하면 할 수 있습니다.
<신앙>도 매 순간 자기가 곧게 하면 할 수 있습니다.
매일 몸을 풀어 주듯,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며 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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