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옛것은 장사하라

2017-04-26|조회 1225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골로새서 2장 11-12절, 로마서 12장 2절, 요한복음 3장 3절, 이사야서 43장 19-21절
 

골로새서 2장 11-12절

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성경 전체 버전으로 비교합니다.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 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로마서 12장 2절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요한복음 3장 3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이사야서 43장 19-21절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정녕히 내가 광야에 길과 사막에 강을 내리니 성경 전체 버전으로 비교합니다.

장차 들짐승 곧 시랑과 및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들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나의 택한 자로 마시게 할 것임이라

성경 전체 버전으로 비교합니다.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



사람이 오랫동안 가지고 있던 것을 버리려면 아쉽습니다.

그러나 새 것을 사 오려면 옛것을 버려야 거기에 놓을 수 있습니다.


옛것에 미련을 두고 아쉬워하며 못 버리면 새것을 상실해 버립니다. 

옛것을 버리지 않으니 새것이 오지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옛것을 없애면 약간 슬프고 아쉬워 할 것입니다. 

오랫동안 썼기 때문에 새것을 받으면서도 헌 것을 버리는데

아쉬워하는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그러나 옛 사상, 옛 주관, 옛 버릇, 옛날 사고, 옛날 것을

가지고 있으면 발전이 없습니다.

하지만 옛것을 버리면 새것이 옵니다. 


계절이 오면 옷도 변화되고, 환경도 변화되고, 마음까지 변화되지 않습니까? 


나무도 보세요. 

잎이 떨어졌다가, 다시금 새로운 세계가 오려면

옛날 잎이 다 떨어져야 합니다.

단풍잎이 다 떨어져야 내년도에

그 떨어진 곳에서 새순이 올라옵니다. 


회사도 새로운 아이템을 가지고 자꾸 전환을 해야 합니다. 

어떤 회사는 한 달 만에 전환합니다.

물건도 계속 새롭게 만들어 보내주고,

새로운 포장을 합니다.

그것이 성공하는 비법 아니겠습니까. 


여러분도 옛것을 장사 지내고 한번 바꿔보십시오.

매일 하던 식으로만 하지 말고

새로운 방법으로 해 보기 바랍니다.

그러면 날마다 새로워지고,

새 힘을 얻고, 새 희망이 오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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