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정명석 목사
말씀
영상
간증
뉴스
글동네
칼럼
카툰&포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잘 때는 자고, 깰 때는 깨라. ‘때’를 지켜라!
14,48680
육신이 하나님과 성자 앞에 ‘절대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살아 주는 자는
14,31020
육신이 건강하다며 편안하게 계속 앉아 있으면,
14,168110
사람은 ‘영적 체질’로 창조되었다.
14,350170
토질에 따라서 식물도 강하게, 혹은 약하게 큰다.
13,87740
‘먹는 대로’ <체질>이 좌우되고,
13,93340
하루의 선악이 갈라지는 시간,
14,062130
‘영의 수준’에서 사랑해야 한다.
13,93490
<육의 사랑>은 ‘눈사람 사랑’이다.
14,21340
한술을 먹어도 제때 먹어야 맛있듯이,
13,99860
264 / 423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