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정명석 목사
말씀
영상
간증
뉴스
글동네
칼럼
카툰&포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하나님은 태양과 같다.
15,05300
흔히 사람들은 하나님이 멀리 있다고 생각한다.
14,96700
기도해도 ‘때’가 돼야 주신다.
15,16100
기도하고 나서 그냥 가만히 있지 말고,
15,24300
기도하여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받은 것을 쓰는 것이 더 중요하다.
15,26000
어떤 기도는 하고 나면 바로 주시고,
15,22910
사람이 생활하면서 더러운 곳은 가까이 안 가고 피한다.
15,57100
<기도>는 혼자 하는 말이고, <대화>는 서로 주고받으며 말하는 것이다.
15,22600
육신이 죽은 후에 그 영이 천국에 가고 지옥에 가는 것이 아니다.
15,30800
‘원망’은 원수를 맺고 망하게 하는 행위다.
15,46000
294 / 423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