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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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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우리 뇌에는 하나님과 성자만 쓰시는 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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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발견해 주는 역할을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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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만들기에 달렸듯이, 뇌도 만들기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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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무한대의 물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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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은 자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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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 것>은 ‘영원’하고, <육의 것>은 ‘순간’이다.
15,15100
시간이 맞는 시계의 시간에 맞춰서 가듯이,
15,08300
주는 주를 대하는 대로,
15,75100
미련한 자는 메시아가 자기 마음이 안 들을까 봐 걱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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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체질로 만들어 놓으면, 게으르게 살아지지 않는다.
15,19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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