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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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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人的肉体>如同「车子」,<想法>则如同「方向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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能用<相同的食材>做出「数百种食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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就算是<再怎么美味的食物>,若不去吃就无法感受到「滋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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若邪恶地料理<想法>,就会呈现出「恶的滋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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食物是以「滋味」来存活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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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核心>就像是「核子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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如果架起<主的帆>,「主」就能掌握方向,让人驾驶「名为自己的船」前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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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 안 가 본 자는 천국이 얼마나 좋은지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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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몸체는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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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是「希望的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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