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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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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종>은 섬기고, <아들딸>은 공경하고, <신부>는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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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섬겨 주고 공경하는 자’보다 ‘사랑하는 자’를 더 좋아하고 기뻐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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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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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하나님’을 버리기도 하고 찾기도 하고, 자기가 ‘사랑’을 버리기도 하고 찾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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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를 자기 것으로 차지한 자’는 <영원한 승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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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가 그 사람을 사랑하는데, 자기는 그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 것도 모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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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차원을 높이고, 높은 차원에 올랐으면 그 차원의 삶을 유지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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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초를 안 하고 말하고 행하는 자는 여행 갈 때 여권을 빠뜨리고 가는 자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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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초>는 처음 만난 사람에게 첫인사를 하는 것같이 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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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초를 안 하면, 귀와 마음이 ‘문’을 못 찾고 ‘집 근처’만 뱅뱅 돌다가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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