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정명석 목사
말씀
영상
간증
뉴스
글동네
칼럼
카툰&포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모를 때는 의문이다.
16,3690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귀한 것을 주신 뜻이 있다.
16,68500
만물이 귀한 것을 제대로 알아야 자기 육과 혼과 영이 귀한 것도 알게 된다.
16,59800
천국도 가치를 모르는 자는 아예 문 앞에도 못 간다.
16,3270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가지고 있는 진리가 영계의 보물이다.
16,0120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영원한 보물이다.
16,12700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것들도 관심을 안 가지고 대하면,
16,25300
새벽을 가치 없이 여기고 사는 신앙인들은
16,51310
인간은 무지함으로 원시인이 된다.
15,98910
달동네도 인생 삶이고, 햇동네도 인생 삶이다.
16,22300
393 / 423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