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_설교말씀

사람이 거울이다

본문 .

<에스겔 4장 1~8절>
“너 인자야, 박석[벽돌]을 가져다가 네 앞에 놓고 한 성읍, 곧 예루살렘을 그 위에, 그리고 그 성읍을 에워싸되 운제[사다리]를 세우고, 토둔[흙 언덕]을 쌓고, 진을 치고, 공성퇴[성벽 파괴무기]를 둘러 세우고, 또 전철[철판]을 가져다가 너와 성읍 사이에 두어 철성을 삼고, 성을 향하여 에워싸는 것처럼 에워싸라. 이것이 이스라엘 족속에게 징조가 되리라. 너는 또 좌편으로 누워 이스라엘 족속의 죄악을 당하되 네 눕는 날수대로 그 죄악을 담당할찌니라. 내가 그들의 범죄한 햇수대로 네게 날수를 정하였나니 곧 삼백 구십일이니라. 너는 이렇게 이스라엘 족속의 죄악을 담당하고 그 수가 차거든 너는 우편으로 누워 유다 족속의 죄악을 담당하라. 내가 네게 사십일로 정하였나니 일일이 일년이니라. 너는 또 에워싼 예루살렘을 향하여 팔을 벗어 메고 예언하라. 내가 줄로 너를 동이리니 네가 에워싸는 날이 맞도록 몸을 이리저리 돌리지 못하리라.”


사람이 거울입니다.
사람이 거울같이 내 모습을 비춰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사람 통해 보이는 것은 좋고 나쁜 것들입니다.

넓게 보면 사람과 만물이 거울입니다.
이를 통해 자기를 자세히 비춰 보아야 합니다.
거울을 볼 때 몸 전체를 보듯이 자신 전체를 거울을 통해 잘 보고 고치고 행해야 합니다.
또, 좋은 점도 발견하기입니다.

화가들이 그림 그릴 때 미세먼지같이 얇은 선도 보고, 색도 자세히 보며 정밀히 그려야 걸작이 됩니다.
첨단은 ‘정밀’입니다. 정밀한 생각, 정밀한 행위입니다.
정밀히 하면 개인, 회사, 민족, 종교, 세계 다 잘됩니다.
하나님은 정말 자세히, 세포만 한 작은 것까지 도우십니다.

하나님이 절대 도우시니 사람을 거울삼아 사람을 통해 자기의 작은 것까지 세밀하게 보고 고치고, 자기의 좋은 것도 보아 앎으로 완전에 이르는 모두가 되길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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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6/2/16 15:3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