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정명석 목사
말씀
영상
간증
뉴스
글동네
칼럼
카툰&포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벚꽃잎 날리는 봄 햇살 위로
흐뭇한 뭉게구름 멈춰 섰습니다.
깨끗한 마음, 순수한 사랑
저 높은 하늘 쳐다보며 그리는 얼굴
보았나봅니다
시계의 추가 녹이 슬고 갈아 끼우기를 반복하여
이곳저곳에 안착한 무덤들로 속상했는데
보니향기로운 꽃잎 흩날리며
하얀 나비 춤추게 합니다.
내일
청명한 하늘 위 뭉게구름이
내 머리 위에 멈추길 기대합니다.
{WriterName} {Body} {Date}
{CommentBtn}{CommentCount}{GoodCount}
(0/250) 등록 취소
계절은 지나간다
바람 따라 신나게 달리던 낙엽도결국 한 곳에 내려앉아 ...
2,99300
남한강 돌멩이
남한강 깊은 곳에 아주 못생긴 돌멩이 하나가 살고 있었...
3,25001
귀뚜라미 소리
어둠이 내려앉은 마당 한 구석작은 몸짓으로 세상의 밤을...
7,80700
동네 한 바퀴
몇 해 전. 처음으로 상을 받은 우리 아이.지구를 보호...
8,00601
소나무를 읽다
바위틈에 뻗은 뿌리는단단한 기도를 드릴 줄 안다바람이 ...
6,59800
미리미리
충청도의 택시 기사들은 급하니까 빨리 가달라고 다짜고짜...
17,57301
무너져야, 비로소
(무대 한쪽 쪼그려 앉아 고개를 숙이며 한숨을 쉰다.)...
27,74801
마음으로 그대를 부를 때
저 뻐꾸기 눈물겹게목청을 세우고여름 삼복(三伏) 끝나다...
31,54202
다시, 일어서다
七顚八起 칠전팔기‘일곱 번 넘어지고 여덟 번...
32,78801
너에게
산바람도 더운 무더위를 가만히 식혀줄 바람이,...
29,54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