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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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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 인식을 잘못하고 있는 것들이 있으니다시 확인해 보아라.
-하늘말 내말 6집-나를 험담하는 자와 다시 만나지 않기를 기도했다.눈앞에 없어질 줄 알았다.그는 계속해서 눈앞에 있었다.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내 마음에서 그가 사라졌기 때문이다.이것이 하나님의 방법이다.생각의 전환,눈앞에 있어도 마음이 없으니 천국이 따로 없었다.눈앞에 사라져도 마음에 있다면 지옥 고통은 따로 없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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