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Pastor Jung Myeong Seok
말씀
영상
간증
뉴스
글동네
칼럼
카툰&포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사람이 성경을 다 깨달았다고 할지라도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하늘말 내말 2집-
하나님은지구라는 화분에너라는 꽃을 심어이별이라는 시들음이 없게사랑이라는 거름을매일 주고 계셔.
{WriterName} {Body} {Date}
{CommentBtn}{CommentCount}{GoodCount}
(0/250) 등록 취소
자식
그 한 마디에슈웅~ 천국에 올라가기도척~ 지옥에 내던져지기도 ...
2,73901
아름다운 인사
은행잎이 노랗게 길가에 마주 서면고대로부터 전해오는가을의 아...
18401
사실(Fact), 진실(Truth), 그리고 현실(Rea...
'사실(事實)'의 사전적 의미는 '실제로 있었던 일이...
2,37201
비와 솔
솔사이로하염없이떨어지는빗줄기는운치있어무언가를가만가만그리...
9,18701
땜빵
속수무책 束手無策손을 묶인 듯이 어찌 할 방책(方策)이 없어 꼼...
5,36700
계절은 지나간다
바람 따라 신나게 달리던 낙엽도결국 한 곳에 내려앉아 숨을 고...
10,51400
남한강 돌멩이
남한강 깊은 곳에 아주 못생긴 돌멩이 하나가 살고 있었습니다. ...
10,22701
귀뚜라미 소리
어둠이 내려앉은 마당 한 구석작은 몸짓으로 세상의 밤을 깨우는...
13,34700
동네 한 바퀴
몇 해 전. 처음으로 상을 받은 우리 아이.지구를 보호하고 환경...
13,49401
소나무를 읽다
바위틈에 뻗은 뿌리는단단한 기도를 드릴 줄 안다바람이 올 때마...
11,69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