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정명석 목사
말씀
영상
간증
뉴스
글동네
칼럼
카툰&포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아름다운 글솜씨로 하늘을 빛내는 공간
준비되었느냐?
(밤이다. 처녀들이 모두 손에 작은 등불을 들고 있다.)어리1: 아, 진짜 신랑 언제 오신데? 단톡에 공지도 ...
24601
말의 씨앗
담호호지 談虎虎至호랑이도 제 말을 하면 온다는 뜻으로, 이야기에 오른 사람이 마침 그 자리에 나타남을 ...
6,30601
인생 길치
난 소문난 길치다. 서너 번 걸어간 길도 다시 가면 늘 생소하다. 열 번 이상은 다녀야 조금씩 알 듯하다. 그래서 운전을 싫어하고, 어디 어디를 찾아오라는 말은 아예 질색이다.요즘은 내비게이션이 있어 덜 한 편이지만,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가 안 되었나, ...
16,229110
천 배나 더 아프다.
사람들은 모두 자기 중심의 길을 버리고하늘의 생명의 길을 가야 된다.그렇지 않으면 그 수고가 모두 헛되게 된다.-하늘말 내말 2집-조금만 몸부림치면 주를 맞을 것인데몇 가지를 못해서 주를 제대로 못 맞으면주님 마음도 아프고 못 맞은 우리 마음도 아프다.그런데 못 맞은 우...
16,724100
아는 만큼 똑똑
하나님께서 이끌어가는 시대적인 종교나사회 역사의 그 차원을 보면반드시 인간 세계가 발달해 나가는 만큼그 한도에 따라 역사해 오셨다.어떤 한 인간, 하나의 개인도 마찬가지다.성장과 발달 여하에 따라서인간이 하나님을 아는 만큼 하나님도 역사하신다.-하늘말 내말 1집-하나...
16,195110
철봉 오르기
요즘 아이들과의 오후 시간 프로그램은 정해져 있다.학교에서 분양밭은 텃밭에 가서 잡초를 뽑고 물을 주고 얼마나 자랐나 살핀다.그리고 학교 놀이터에서 놀기.그네, 시소, 미끄럼틀, 그리고 철봉.변함없는 아이들의 영원한 놀이터 메뉴얼.누가 만들었는지 참 ...
16,68260
도끼로 찍다
좀처럼 운동에는 소질이 없는 나. 그렇다고 좋아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매주 주일이 되면 예배 후 운동장에 가서 운동한다. 응원을 하거나, 물을 나르는 일만 한다고 해도.^^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을 다닐 때 일이다. 교회에 대학 축구 선수가 있어서 아...
17,00650
나를 꼭 뽑아주세요
요즘은 선거철.조용하던 시골 시내가 떠들썩하다.저마다 선거공약을 내걸며, 각 분야에서 뽑히길 희망한다.그 모습을 보고 있으니, 나도 주님께 공약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의 플랜카드는 이렇게,실천당. 소망교회. 기호 1000번. 이빛나 신부.열...
16,26330
이해
유치원에서 7살짜리 여자 아이가 내게 묻는다.“선생님. 선생님은 새끼가 몇이에요?”새끼라~? ㅋㅋ“선생님은 아이가 셋이란다.”아이는 “아~ 그러세요?” 한다.내가 청소를 하면서 찬송가를 부르니, 할렐루야라는 말이 그 아이의 귀에 들어왔는지“선생님...
15,612100
사랑아
볼록한 네 볼을 보며미소 짓다언젠간 홀쭉해지겠지서운해진다 널 꼭 껴안아토닥이다보면언젠간 떠나겠지서운해진다 활짝 웃으며 달려오는네가 너무 좋아일그러진 얼굴로 서럽게 우는네가 너무 귀여워 엄마보다 만화가 더 좋아?"엄...
15,97260
내 체질은 뇌 체질
사람들은 자기 삶의 체질이 배어서 자기 삶에 해당되는 말만 좋아한다.그러므로 지옥 같은 말, 음부 같은 말까지 귀담아듣게 되고좋아하기까지 한다. 그런 사람들은 지옥의 삶을 살고 있기 때문이다.-하늘말 내말 8집-우리 아버지는 고혈압, 비만, 당뇨가 심하시다.하루에도 손바...
15,40190
왕, 부럽지 않소이다
시립 도서관에서는 도서 대출증으로 다섯 권의 책을 빌려 볼 수 있다. 첫 돌을 지나자마자 대출증을 만든 막내까지 우리 가족은 한 주에 무려 25권의 새로운 책을 읽는다. 아내와 아이들이 잔뜩 빌려온 책 중에 '동화로 읽는 이야기 중국사~최초의 ...
16,42850
64 / 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