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Pastor Jung Myeong Seok
말씀
영상
간증
뉴스
글동네
칼럼
카툰&포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바위틈에 뻗은 뿌리는단단한 기도를 드릴 줄 안다바람이 올 때마다마디마디 흔들릴지언정결코 중심을 놓지 않는 푸른 의지겨울 서리가 온 산을 덮어도너는 혼자 잎을 떨어뜨리지 않는다가지 끝에 맺힌 송송한 솔방울마다다음 계절을 품은 비밀이 들어 있다하늘을 향해 곧게 뻗은 줄기는지나온 세월의 깊은 흉터를 훈장처럼 두르고오늘도 모진 바람을 마주하며가장 푸른 노래를 사시사철 피워낸다
{WriterName} {Body} {Date}
{CommentBtn}{CommentCount}{GoodCount}
(0/250) 등록 취소
귀뚜라미 소리
어둠이 내려앉은 마당 한 구석작은 몸짓으로 세상의 밤을 깨우는...
24900
동네 한 바퀴
몇 해 전. 처음으로 상을 받은 우리 아이.지구를 보호하고 환경...
25200
소나무를 읽다
바위틈에 뻗은 뿌리는단단한 기도를 드릴 줄 안다바람이 올 때마...
23100
미리미리
충청도의 택시 기사들은 급하니까 빨리 가달라고 다짜고짜 재촉...
10,34001
무너져야, 비로소
(무대 한쪽 쪼그려 앉아 고개를 숙이며 한숨을 쉰다.)"내 ...
21,37401
마음으로 그대를 부를 때
저 뻐꾸기 눈물겹게목청을 세우고여름 삼복(三伏) 끝나다가올 계...
25,39902
다시, 일어서다
七顚八起 칠전팔기‘일곱 번 넘어지고 여덟 번 일어난다.&r...
27,39901
너에게
산바람도 더운 무더위를 가만히 식혀줄 바람이,수많은 생각...
24,91801
악신의 보이스피싱
사울 : 사무엘 제사장이 왜 이리 안 오지? 블레셋과 전쟁하기 전...
22,94801
나는
『이번 월드컵에서 골키퍼를 제외한 선수 중 가장 적게 뛴 선수...
27,76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