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충전, 활력 그리고 연단의 가을 수련회

rjyonghi|2013-11-05|조회 7486

텍사스!  충전, 활력 그리고 연단의 가을 수련회
끝까지 열심히 뛰자!

 

연말이 되면 누구나 헤이해지기 쉽고 지쳐서 매사에 최대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은 너무나 중요한 시기로서 육상의 마지막 결승점을 바로 앞에 둔 것처럼 끝까지 최선을 다 해야할 때다.

지난 10월 25일 부터 27일 까지 텍사스주의 세 교회가 함께 가을 수련회를 다녀왔다. 달라스 근처의 수련회 장소인 '파인 코브'에서 모두 새로운 활력을 되찾고 연말까지 힘차게 뛸 에너지를 충전하고 왔다.

 

 

<달라스, 어스틴,휴스턴 교회의 연합 수련회>


수련회는 2박3일간의 일정으로 먼저는 각기 다른 개성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시간으로 시작됐다. 기도와 찬양, 운동, 축구, 간증시간 등으로 알찬 프로그램이 진행 되었고 성삼위께 감사하며 모두가 화합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이들과 어른 모두가 운동으로 영광을 돌리고 있다>


가장 기억에 남을 프로그램 중에 하나는 '특명찾기' 게임이였다. 3명씩 한 조를 짜서 무엇을 찾아오라는 목록대로 찾아오는 것이였다. 목록중에는 형상석 찾기가 있었는데 각 조마다 자연이 주는 어마어마하고 놀랍고 아름다운 형상의 돌들을 각 조마다 발견하게 되었다. 그중에는 고양이 모양과 사람의 모습의 돌도 있었다.
장애물경기와 축구대회도 몸을 연단하는데 좋은 계기가 되었다. 처음엔 약해진 몸의 한계를 느끼며 힘들기도 했지만 팀과 하나되어 서로 의지하며 뛰었고 몸치료는 물론 뇌치료까지 얻을 수 있는 기회였다.

 

 

<세 발 달리기와 장님 먹이기등의 장애물경기>


마지막 순서는 뜨거운 찬양과 기도의 밤으로 전체가 한 마음으로 성삼위를 향한 사랑의 고백을 드릴 수 있는 밤이 되었다. 모두가 주님과 함께 이처럼 아름다운 역사를 열심히 뛸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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