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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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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글솜씨로 하늘을 빛내는 공간
기저귀 벗기
3살 친구들아!너희들, 기저귀 없는 삶 살아본 적 있니?엉덩이 사이로 시원한 바람이 솔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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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보다는 감사다
내가 어릴 적 우리 엄마는 걱정이 많았다. 집안을 돌보지 않고 도리어 가져가서 탕진하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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接枝順利完成
흔들리지 자는 흔들리지 않는 자와 하나될 때절대 흔들리지 않는다. '나는 마음이 불안하고 잘 흔들려 변화무쌍하다'고주님께 기도했다. 이에 흔들리지 않는 법칙을 깨우쳐주신 말씀이었다. 주님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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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를 기다리며 - 이정명 -
고도를 기다리며 - 이정명 - "이제 가자""안돼""왜?""고도를 기다려야지""아. 그렇지" 글 속에서 끊임없이 반복되는 대화이다. 고도가 무엇인지는 나오지 않는다. 이 글을 쓴 사뮈엘 베케트조차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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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庸的生活
當手上的玩具滾到馬路口時, 小朋友為了去撿起而完全不假思索地跑過去。這是因為他們完全陷入玩具的緣故。記得在電視上看過因陷入運動而導致危害健康的人的故事。深知自己的健康已經惡化到瀕臨危險的地步, 卻還堅持要做運動。如此只陷入金錢、愛情、藝術來生活的人不計其數。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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讀書 - 이정명 -
공부하기 - 이정명 - 내가 대학원에 간다고 했을 때 주위사람들의 반응은 "의외다" , "그래도 어울리는 것 같다. " 이 두가지 였다. 벼락치기마저도 게으름으로 일관하던 내가 다시 학교란 곳에 들어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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會按照實踐的程度存活
不實踐的人是死人,死人無法達成神的旨意。 - 天的話 我的話 2 - 21일 즈음에 병아리는 자신의 부리로 껍질을 깨기 시작한다. 여물지 않은 부리로 껍질을 깨는 것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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只為肉體而活, 然後死去?
사람은 누구나 육신을 중심한 세계에 살고 있으니육신만 위해 살다 죽는다. 그러나 하나님은 육신만 위해 살라고 이 세상을창조하지 않으셨다. 이 세상에서 육신과 영이 같이 살다가 육이 죽으면 영은 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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良人的夢想
<良人的夢想>-정신영正在下雨赫然想起今日清晨夢見良人我的內心緊緊套住不願放手不願放手極其美好極其喜悅一飛沖天即便如此愧疚之心填滿一邊羞愧之心填滿兩邊即便如此我愛主之這份心情整顆內心滿溢出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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但看如何對待 - 윤성윤 -
但看如何對待- 윤성윤 -按照所說的按照所感受的按照所行的會按照你所對待的一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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香氣, 探訪 - 윤성윤 -
香氣, 探訪- 윤성윤滿懷「香氣」的人、噴灑「香氣」的人、塗摸「香氣」的人、擁有「香氣」的人、丟棄「香氣」的人、搶奪「香氣」的人、遺忘「香氣」的人、遺失「香氣」的人、去外面買「香氣」的人, 忘記放在哪而尋找「香氣」的人。遺失香氣, 所以去尋找。 嶄新香氣逐漸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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請批示
가르쳐주지 않으면 도무지 알 수 없고 말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이다. - 하늘말 내말 5집 - 4월 5일부터 도로명 새주소가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도로명 새주소는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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