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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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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글솜씨로 하늘을 빛내는 공간
기저귀 벗기
3살 친구들아!너희들, 기저귀 없는 삶 살아본 적 있니?엉덩이 사이로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거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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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보다는 감사다
내가 어릴 적 우리 엄마는 걱정이 많았다. 집안을 돌보지 않고 도리어 가져가서 탕진하는 아버지와 몸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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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하면 일을 그르친다
“아, 아, 아! 다 잡았었는데......!”아까부터 첨벙첨벙 애꿎은 물만 잔뜩 튀기더니 결국 바다 뱀장어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이제, 바다 깊이 들어가 버렸으니 잡긴 글렀네... 한 번에 잡았어야지, 그렇게 급하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여. 시원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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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은 못하리라
나만은 못하리라 - 이정명 - 하트가 수십개 두근두근 내 사랑만 하리요. 하아얀 구름이 둥 - 실 내 설레임만 하리요. 무지개를 뒤집어도 내 웃음만 못하리라. 하늘을 만나버린 이 순간에,이 기쁨에,인생을 걸어버린 나만은 못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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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는 변화다
하나님께 회개하지 않는 자는몸을 씻지 않고 더러운 오물 속에 사는 자와 같아서병들듯 영혼도 병들게 된다. 고로 날마다 씻고 닦듯이 날마다 회개다. -- 하늘말 내말 3집 -- 몸을 하루 씻지 않으면 별로 이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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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나 작으나 다 죄다, 고로 회개해야 깨끗함을 받는다 - 장석용 -
나 작으나 다 죄다, 고로 회개해야 깨끗함을 받는다 - 장석용- 여느 때처럼 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후식으로 딸기 쥬스를 먹으며 집으로 가는 길이었다. 다 먹은 빈 통을 들고 있자니 귀찮아졌다. 그렇다고 길거리 아무곳에나 버릴 순 없었다. 그 순간 ...
15,907140
어려울 때 안다.
성경에 나오는 욥은 하루아침에 모든 재산을 잃고각종 고생을 받게 되었고, 사랑하는 자녀들도 다흩어졌다. 욥이 죄가 있어서 고통을 받은 것도 아니고 책임분담을 못해서 받은 것도 아니다.하나님은 욥에게 "누가 네게 이치에 맞지 않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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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불
< 혼 불 > 하늘까지 닿지 못해그대의 혼 속에서 두 손으로 건져 낸 빨간 구슬향기는 뚝뚝 떨어지는데가슴은 사정없이 두근대는데그대는 너무도 아름다워타는 가슴 동공에 한주먹 가두고 ...
19,080150
평화의 노래
<평화의 노래> 동방나라 한반도 푸른 새벽 밝아오네 아련한 총구소리 잊을 수 없건마는 희끗해진 머리카락 세월은 잊으라네. 촘촘히 널려있는 구름들 사이로 파랗게 보이는 하늘 한 조각 하늘만큼 파랗던 젊음이여 조국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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