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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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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영계는 육신 행위의 차원대로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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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거리면, 상대 세계는 제시간을 지켜 행하니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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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것은 정한 시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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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두뇌를 영적으로 살아 있게 하고, 매사에 자기 생활을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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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주의자>들은 ‘순간’만 보고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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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안 지으려 참지만 말고 굳은 뇌를 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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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지능이 낮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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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두뇌의 차원이 낮으면, 이해를 못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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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라고 해서 다 영원히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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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가을철 활엽수의 나뭇잎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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