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정명석 목사
말씀
영상
간증
뉴스
글동네
칼럼
카툰&포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해가 졌다가 천천히 다시 떠서 천천히 비추다가 지듯이,
14,07100
사람은 성공했을 때, 그때만 누리려고 한다.
13,91100
성삼위의 ‘용서’라는 두 글자 때문에 영원히 산다.
14,06010
죄인도 조건을 세우게 하지 않고 사랑으로 대해 주니
14,61210
흔적은 ‘조건’이다.
14,10000
시계의 톱니바퀴가 돌아가는 것이 먼저다.
14,36900
조건을 작게 세워도 모든 것을 대신한 것이 되어 허락되고 결정된다.
14,26000
작은 조건이라도 ‘조건’이 크다.
14,14910
구시대에 가려서 새 시대가 안 보인다.
14,21020
문전옥답(門前沃畓)도 농사를 지을 때는 황금 논밭이다.
14,27000
330 / 423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