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정명석 목사
말씀
영상
간증
뉴스
글동네
칼럼
카툰&포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자기 자신>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잘 다스리고 잘 만들면,
23,65150
사람은 물과 같다. 너는 바다와 같다.
23,948281
<생각>은 육체나 혼체나 영체같이 ‘형체’는 없지만,
22,96740
인생들이 삼위의 뜻대로 살면서 모시고 섬기며 사는 ‘사랑의 삶’을 살면
23,63340
어떤 일을 하든지, 생각하는 대로 느낀다.
24,31650
어린아이가 성장하고 커야 사랑할 수 있듯이,
22,16330
<나무>가 하루도 쉬지 않고 ‘지속적’으로 크듯,
22,70020
<미련한 자>는 무작정 자기를 나타내고 드러내고,
22,48210
인간의 <마음, 생각, 심정>이 핵이다.
22,48510
<물>이 미지근하면 거기에 고기를 넣고 삶을 수 없듯이,
27,282300
94 / 423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