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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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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천국에 안 가 본 자는 천국이 얼마나 좋은지 모르고,
19,32210
사람의 몸체는 하나다
19,21220
주(主)는 ‘희망의 돛’이다.
18,84270
항상 ‘개인 부족으로 인한 환난’이 있다.
18,95240
<주의 돛>을 달아라.
19,94150
<주의 돛>을 달고 가는 자는
19,34830
<주의 돛>을 달지 않고 손으로 노 저어 가는 자는
18,61010
<땅의 운>이 있고, <하늘의 운>이 있다.
18,51520
사람은 사람이다. 신이 아니다.
19,24170
작든지 크든지 <자기가 맡은 사명의 가치>를 잊으면 죽는다.
19,04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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