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鄭明析牧師
말씀
証
ニュース
コラム
フォト・マンガ・イラスト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정명석 목사_영감의 시
春が訪れ
早春に咲く花は
すでに咲いてしまったのに
吹雪が吹くのだな
冷たい雪 花びらに触れると
咲いた花 縮こまってしまうのだな
少ししたら
花の香りがただよい
蜂 蝶 飛んでくる頃なのに
吹雪が吹くからといって
咲いた花が
ただ縮こまっているだろうか
花冷え
お前を見て嫉妬し
強風が吹くというが
私と一緒に遊びたいからではないだろうかと思う
Translated by Kimata
{WriterName} {Body} {Date}
{CommentBtn}{CommentCount}{GoodCount}
(0/250) 등록 취소
승패
468,7271423
들국화
60,9861021
행복 세월
57,994617
부모사랑
81,483915
생활 천국
107,9042226
はっきりと
61,32612122
생각
57,10411012
한 몸
60,7531078
순금 사랑
52,91012318
따끈따끈
50,9078519
기독교복음선교회 ‘휴거 역사의 날’, 멈추지 않는 휴거...
41,33201
정명석 목사의 시 ‘의인의 삶’, 어떻게 탄생했나
21,47748
정명석 목사, 80여개 종교 탐방 이후 독자 노선을 선...
28,10324
정명석 목사의 종교탐방…천주교, 개신교에서 통일교까지 ...
25,08955
JMS엔 왜 이렇게 여성 지도자들이 많나요?
49,391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