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정명석 목사
말씀
영상
간증
뉴스
글동네
칼럼
카툰&포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정명석 목사_영감의 시
꽃이 꽃을 낳았도다 아빠처럼 엄마처럼 너도 어쩜 그렇게도 아름답냐 어여쁘구나 내가 너를 사랑하여 물을 주고 퇴비도 하며 보살피니 더욱이나 아름답고 신비하게 보이구나 마를까봐 염려 말고 배고플까봐 걱정 말라 나와 같이 먹고 마셔 화려하게 꽃을 피워 향기 진동 하늘 궁궐 표적거리 되어 보자
{WriterName} {Body} {Date}
{CommentBtn}{CommentCount}{GoodCount}
(0/250) 등록 취소
승패
479,7191423
들국화
63,0121021
행복 세월
60,167617
부모사랑
83,735915
생활 천국
110,1712226
확실히
63,40712122
생각
58,92411012
한 몸
62,4191078
순금 사랑
54,35312318
따끈따끈
52,2798519
기독교복음선교회 ‘휴거 역사의 날’, 멈추지 않는 휴거 대행진
44,12901
정명석 목사의 시 ‘의인의 삶’, 어떻게 탄생했나
22,12548
정명석 목사, 80여개 종교 탐방 이후 독자 노선을 선택하기까지
28,82824
정명석 목사의 종교탐방…천주교, 개신교에서 통일교까지 확인
25,80655
JMS엔 왜 이렇게 여성 지도자들이 많나요?
50,193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