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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_영감의 시
너라는 단어는 참으로 무서운 세상의 단어다 네단어 누구나 실천만 한다면 누구나 초인이 되고야 마누나 변화도 되어서 체질도 바뀌고 천국도 가오며 휴거도 결국에 할수가 있으니 얼마나 무서운 위대한 단어냐
<2013년 6월 조은소리 정명석 목사의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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