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鄭明析牧師
말씀
証
ニュース
コラム
フォト・マンガ・イラスト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정명석 목사_영감의 시
ひとかけらの瓦に
千年の夢を乗せ
私は日々希望で艪を漕ぐ
私は
"言葉より実践だ"
体は小さいがすべて理解でき
目は小さいがあの世この世
すべてを見抜く
手と足は鉄の杖のようで
我が人生で使ってなお余る
この身をもって
私のため
家族のため
民族のため
世界のため
天宙のため
未練なく使っていこう
- 鄭明析牧師の霊感の詩1巻の中から
{WriterName} {Body} {Date}
{CommentBtn}{CommentCount}{GoodCount}
(0/250) 등록 취소
승패
387,9831423
들국화
50,2061021
행복 세월
47,747617
부모사랑
71,323915
생활 천국
98,3812226
はっきりと
51,85512122
생각
47,78611012
한 몸
51,5261078
순금 사랑
43,90512318
따끈따끈
41,8768519
기독교복음선교회 ‘휴거 역사의 날’, 멈추지 않는 휴거...
6,71701
정명석 목사의 시 ‘의인의 삶’, 어떻게 탄생했나
8,54248
정명석 목사, 80여개 종교 탐방 이후 독자 노선을 선...
15,21424
정명석 목사의 종교탐방…천주교, 개신교에서 통일교까지 ...
11,98255
JMS엔 왜 이렇게 여성 지도자들이 많나요?
35,987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