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鄭明析牧師
말씀
証
ニュース
コラム
フォト・マンガ・イラスト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정명석 목사_영감의 시
구름에 달 가니별들도 따라가는구나해와 달이 비껴가니밤이 오고별과 달이 해와 비껴가니낮이 오며바람은 구름을 몰고오며구름은 비를 몰고오고차가운 계절은 눈보라를 몰고오는구나사람이 자기만 위하다이웃을 잃고땅만 보다조물주를 잃고하늘만 보다땅을 잃는구나사람의 욕심은저 무저갱 같아 평생 채울 수 없고욕망도 그러하구나이 세상은 잠깐의 시작저 세상은 영원이로다마음은 하늘까지 닿으나행동은 땅을 면치 못하는구나
{WriterName} {Body} {Date}
{CommentBtn}{CommentCount}{GoodCount}
(0/250) 등록 취소
승패
450,4011423
들국화
57,8541021
행복 세월
54,942617
부모사랑
78,585915
생활 천국
105,2882226
はっきりと
58,69312122
생각
54,39111012
한 몸
58,1491078
순금 사랑
50,36512318
따끈따끈
48,3608519
기독교복음선교회 ‘휴거 역사의 날’, 멈추지 않는 휴거...
33,90301
정명석 목사의 시 ‘의인의 삶’, 어떻게 탄생했나
17,41848
정명석 목사, 80여개 종교 탐방 이후 독자 노선을 선...
24,10924
정명석 목사의 종교탐방…천주교, 개신교에서 통일교까지 ...
21,08555
JMS엔 왜 이렇게 여성 지도자들이 많나요?
45,279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