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정명석 목사
말씀
영상
간증
뉴스
글동네
칼럼
카툰&포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정명석 목사_영감의 시
내가
산을 오르니
산이 나를
너무 좋아한다
내가 산을
좋아하고
사랑하니
좋아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물이 흐르고
고요가 흐르고
새노래 흐르고
맑은 공기
바람이
흘러간다
아~
이 순간
시가
시의 소리가
마음에 흘러
노래가 되니
읊어 나온다
<2007년 2월 조은소리 정명석 목사의 '산 좋아'중에서>
{WriterName} {Body} {Date}
{CommentBtn}{CommentCount}{GoodCount}
(0/250) 등록 취소
승패
394,6321423
들국화
51,2711021
행복 세월
48,824617
부모사랑
72,680915
생활 천국
99,5162226
확실히
52,95712122
생각
48,87411012
한 몸
52,6161078
순금 사랑
44,96612318
따끈따끈
42,9698519
기독교복음선교회 ‘휴거 역사의 날’, 멈추지 않는 휴거 대행진
9,37601
정명석 목사의 시 ‘의인의 삶’, 어떻게 탄생했나
9,77948
정명석 목사, 80여개 종교 탐방 이후 독자 노선을 선택하기까지
16,45824
정명석 목사의 종교탐방…천주교, 개신교에서 통일교까지 확인
13,22055
JMS엔 왜 이렇게 여성 지도자들이 많나요?
37,247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