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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_영감의 시
今日も
遅くなっても
確認することをしなかったなら
違う主管圏で
今頃
空(くう)を打って
さまよっていただろう。
一日のうちに
一文無しになって
門前物乞いを
しただろう。
確認という
方法で
神様が
あなたを助けるのだ。
2016年3月 ソムリヨクサ 鄭明析牧師の「確認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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