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정명석 목사
말씀
영상
간증
뉴스
글동네
칼럼
카툰&포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정명석 목사_영감의 시
꽃이내게 윙크하며 오라한다 꽃이나를 왜오란지 눈치챘다 꽃이내게 말하기를 아름답고 많고많은 꽃많은데 어쩜그리 저를사랑 하느냐고 감격하며 꽃의인생 모두바쳐 살겠다고 고백한다
아, 감격해라 기쁘도다 사랑스런 네모양이 없어져도 꽃나무만 남더라도 영원토록 사랑하리
<2016년 5월 섭리역사 정명석 목사의 '꽃 고백'>
{WriterName} {Body} {Date}
{CommentBtn}{CommentCount}{GoodCount}
(0/250) 등록 취소
승패
387,7991423
들국화
50,1521021
행복 세월
47,697617
부모사랑
71,273915
생활 천국
98,3312226
확실히
51,80712122
생각
47,73411012
한 몸
51,4711078
순금 사랑
43,85412318
따끈따끈
41,8258519
기독교복음선교회 ‘휴거 역사의 날’, 멈추지 않는 휴거 대행진
6,66401
정명석 목사의 시 ‘의인의 삶’, 어떻게 탄생했나
8,52348
정명석 목사, 80여개 종교 탐방 이후 독자 노선을 선택하기까지
15,19224
정명석 목사의 종교탐방…천주교, 개신교에서 통일교까지 확인
11,95855
JMS엔 왜 이렇게 여성 지도자들이 많나요?
35,968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