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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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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몸>도 <지체>도 가만히 놔두면 무기력해지고, 뻣뻣해지고, 굳어 버리고, 저리고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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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차원>이 높으면, 한 존재물을 다양하게 보면서 만물을 통해 계시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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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는 자>가 하나님의 마음을 가진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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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을 비워야 담기듯이,
12,480120
<삼위일체가 주신 것>을 잊지 말고,
12,74030
하늘 앞에 은혜를 입고 마음이 변하면,
12,03430
전능하신 하나님의 법에 걸리면,
11,8574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보낸 자와 함께 행하신 일>을 깨달으면,
11,768140
<몸>도 <생각>도 안 쓰면 제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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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는 ‘빠른 자’와 ‘느린 자’가 그렇게 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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