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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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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사진>으로 보니 엄청난 경관이었다.
21,15190
<땅>은 하루 만에도 살 수 있지만, <나무>는 하루 만에 거목으로 키울 수 없다.
20,829140
나무를 보아라.
23,655170
<사망길>로 가는 것이 제일 쉽다.
20,75820
<자기 육신의 행위>에 따라서 ‘혼과 영의 상태’가 결정되니,
20,65720
똑같이 개발하지 않아서 잡목과 잡초가 절은 두 지역이 있었다.
20,77130
삼위일체와 구원자를 믿고 구원받는 것은 예정이지만, 믿는 것은 ‘본인의 자유의지’다.
21,21810
남자와 여자가 ‘서로’ 사랑하지 않고서는 같이 살 수 없듯이,
20,47510
하나님은 <태양>을 ‘한 개’만 가지고 지구를 운행하신다.
20,29460
사람은 보면 보는 것을 생각하고, 들으면 듣는 것을 생각하게 된다.
24,2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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