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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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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그릇된 사고를 하며 행하는 것>은 마치 운전하는 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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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과 사고>는 ‘결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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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만물’이나 ‘사람’을 통해 계시하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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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학문>도 배워야 알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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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의 글>은 ‘만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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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모르면 무지하다.
11,625220
<신>이 인간에게 말하면, ‘인간의 육’은 못 알아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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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이 높은 자는 <쌀 – 뻥튀기, 쌀 – 떡, 밥 – 누룽지>를 ‘하나’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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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견디는 자만이 ‘꽃’도 보고 ‘열매’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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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보고자 하는 자라면, 삼위일체를 사랑하는 자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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