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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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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기도를 조금 하고 신령하려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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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과 외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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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은 무기요, 갑옷이요, 양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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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는 절대 신이 아니니, 잘못할 때가 많다.
16,33800
틀린 부분을 고치면 100% 완전한 글이 되듯이,
16,31500
‘자기 혼이 신령하도록’ 신령한 기도를 하고,
16,33200
꿈에서 여러 가지 상황들이 보인다.
15,92800
육에 속한 자는 ‘성령’과 멀고 ‘성령’에 대해 모른다.
16,01200
하나님의 깊은 마음도 오직 하나님만 아신다.
15,54000
육계는 보이는 영계다.
15,69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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