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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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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거짓말하는 자와 속이는 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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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동물은 사냥을 못 한다.
15,37500
사명을 주며 일을 맡겼는데, 그 일을 하기는 하는데 늦게 한다.
15,52500
게으른 종류도 가지가지다.
15,50200
게으른 자에게는 사명을 주지 말아라. 자기 몸도 못 다스린다.
15,31900
부분적으로만 알고 말하는 자는
15,42710
자기 수준대로 닿는다.
15,47610
마음 닿으면 마음을 느끼고, 몸이 닿으면 몸을 느낀다.
15,27110
일체 돼야 느낀다.
15,00310
가만히 있으면 강물 위에 떠내려가듯이,
15,16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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