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정명석 목사
말씀
영상
간증
뉴스
글동네
칼럼
카툰&포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나의 멘토가 되어주는 한줄의 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전하는 목적’에 맞게 말씀하신다.
22,795190
<육계의 것>도 제대로 깊이 안 하면 ‘제맛’이 안 나고,
22,700170
<수면 상태>는 편한데, 아무것도 얻는 것이 없다.
22,495160
뜨거운 음식을 제시간에 먹듯이,
22,535170
<시간>을 지켜야
22,395100
<뇌>의 생각은 ‘그릇에 담아 놓은 물’과 같아서
22,643200
전화도 번호가 맞으면 연결된다.
22,570180
자기가 행하다가 따라오는 ‘자체 일’도 있지만,
22,513170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을 같이 좋아하며 살아라.
22,603190
<자기 육의 생각과 행위>가
22,327190
82 / 423
글쓰기